출제계획표
| 학교급 |
고등학교 |
| 평가 영역 |
독해 |
| 학습 내용 성취 기준 |
사실이나 사물을 기술하는 글을 읽고 지은이가 강조하는 내용을 파악할 수 있다. |
| 평가 목표 |
글의 중심 내용을 파악할 수 있다. |
| 평가 요소 |
세부 내용 이해하기 중심 내용 요약하기 핵심어 찾기 |
| 출제 의도 |
㉠ |
평가 목표 이원분류표
문항 번호 |
내용 영역 |
행동 영역 |
배점 |
정답 |
문항 유형 |
| 지식 |
이해 |
적용 |
| 1 |
독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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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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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점 |
별표 제시 |
논술형 |
제재
| 完山李洛瑞, 扁其貯書之室曰素玩, 而請記於余. 余詰之曰: “夫魚游水中, 目不見水者, 何也? 所見者皆水, 則猶無水也. 今洛瑞之書盈棟而充架, 前後左右無非書也, 猶魚之游水. 雖效專於董生, 助記於張君, 借誦於東方, 將無以自得矣, 其可乎?” 洛瑞驚曰: “然則將奈何?”余曰: “子未見夫索物者乎? 瞻前則失後, 顧左則遺右. 何則? 坐在室中, 身與物相掩, 眼與空相逼. 故爾莫若身處室外, 穴牖而窺之, 一目之專, 盡擧室中之物矣.” 洛瑞謝曰: “是夫子挈我以約也.” 余又曰: “子旣已知約之道矣. 又吾敎子, 以不以目視之, 以心照之可乎. 夫日者, 太陽也. 衣被四海, 化育萬物, 濕照之而成燥, 闇受之而生明. 然而不能爇木而鎔金者, 何也? 光遍而精散故爾. 若夫收萬里之遍照, 聚片隙之容光, 承玻璃之圓珠, 規精光以如豆, 初亭毒而晶晶, 倐騰焰而熊熊者, 何也? 光專而不散, 精聚而爲一故爾.” 洛瑞謝曰: “是夫子警我以悟也.” 余又曰: “夫散在天地之間者, 皆此書之精. 則固非逼礙之觀, 而所可求之於一室之中也. 故包犧氏之觀文也, 曰: ‘仰而觀乎天, 俯而察乎地.’ 孔子大其觀, 文而係之曰: ‘㞐則玩其辭.’ 夫玩者, 豈目視而審之哉? 口以味之, 則得其旨矣; 耳而聽之, 則得其音矣; 心以會之, 則得其精矣. 今子穴牖而專之於目, 承珠而悟之於心矣. 雖然, 室牖非虛, 則不能受明; 晶珠非虛, 則不能聚精. 夫明志之道, 固在於虛而受物, 澹而無私, 此其所以素玩也歟.” 洛瑞曰: “吾將付諸壁, 子其書之.”遂爲之書 -朴趾源, 「素玩亭記」 |
문항
| 제재를 내용에 따라 4개의 단락으로 구분하여 단락별로 핵심어를 찾아 쓰고, 중심 내용을 요약하여 기술하시오.[8점] |
모범답안
평가 결과의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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