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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기억의 속성은 망각이다
서울에서만 할 수 있는 일들
가까운 사람이 삶의 나침반이 되다
달은 차면 기운다
경찰은 일본대사관을 지키고, 우린 ‘위안부’ 할머니를 지킨다
‘위안부’ 문제의 시작과 수요 집회
화냥년이란 국가의 무능을 개인에게 덮어씌우는 말
수요 집회에 참석한 특별 손님
요시미 문건과 고노담화
‘위안부’ 문제, 과연 일본만의 문제인가?
그렇기에 우린 똘똘 뭉쳐 소릴 외친다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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