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提督怒叱 汝是何許野老 不識天高 唐突至此 吾受皇上之命 率百萬之衆 來救汝邦 則 汝必無不知理 而乃敢犯馬於我軍之前乎 汝罪當死 老人笑答曰 吾雖山野之人 豈不知天將之尊重乎 今日之行 專爲隔將軍 而欲枉於鄙所之計也(靑邱野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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