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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앉아서
야좌(夜坐)
허초희(許楚姬)
金刀翦出篋中羅 裁就寒衣手屢呵
斜拔玉釵燈影畔 剔開紅焰救飛蛾

해석
| 金刀翦出篋中羅 금도전출협중라 |
상자 속의 비단을 쇠칼로 잘라 |
| 裁就寒衣手屢呵 재취한의수루가 |
겨울옷을 다 지으려 손에 자주 입김을 불어대네. |
| 斜拔玉釵燈影畔 사발옥채등영반 |
옥 비녀를 등불 그림자 곁에서 비끼어 뽑아 |
| 剔開紅焰救飛蛾 척개홍염구비아 |
붉은 불꽃을 없애 날던 나방을 구해주네. 『蘭雪軒詩集』 |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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