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水魚之交 (2)
건빵이랑 놀자
6. 손권과 유비, 제갈량을 처음 만나 세상을 논하다 ① 손권의 세력 1. 아버지 손견(孫堅)과 형 손책(孫策)이 단단히 다져논 기반 위에 유능한 장군을 등용해 병력을 키워나감. 2. 양자강 중류에서 절강까지의 세력을 병합하여 기세를 떨침(북으로 조조의 영토와 서쪽으론 영토와 접하고 있음). ② 유비의 세력 1. 유비는 황건적의 난 때 관우ㆍ장비 등과 황건적 토벌군에 가담했으나 안희현 현위가 되었을 뿐, 20년 동안 유랑 생활을 함. 2. 유표의 막하에 들어가 중원 진출을 노렸으나 유표가 반대하여 이루지 못하고 차근차근 준비해 나감. 인용 개관 사기 목차 동양사 삼고초려 제갈량과 유비의 첫 만남(三顧草廬)
삼고초려(三顧草廬) 인재를 구하고자 하는 절실함과 윗사람을 향한 노력의 진심 玄德曰: “大丈夫, 抱經世奇才, 豈可空老於林泉之下? 願先生, 以天下蒼生, 爲念, 開備愚魯, 而賜敎.” 孔明笑曰: “願聞將軍之志.” 玄德, 移坐促席, 而告曰: “漢室, 傾頹, 奸臣, 竊命, 備不量力, 欲伸大義於天下, 而智術淺短, 迄無所就. 惟先生, 開其愚, 而拯其厄, 實爲萬幸.” 孔明曰: “自董卓, 造逆以來, 天下豪傑, 竝起. 曹操, 勢不及袁紹, 而竟能克紹者, 非惟天時, 抑亦人謀也. 今操, 已擁百萬之衆, 挾天子, 以令諸侯, 此誠不可與爭鋒. 孫權, 據有江東, 已歷三世, 國險而民附, 此可用爲援, 而不可圖也. 荊州, 北據漢水, 利盡南海, 東連吳會, 西通巴ㆍ蜀, 此用武之地, 非其主, 不能守. 是殆天所以資將軍, 豈可棄乎? 益州, 險塞, 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