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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田榮欲樹黨於趙以反楚, 乃遣兵從陳餘. 陳餘因悉三縣兵襲常山王張耳. 張耳敗走, 念諸侯無可歸者, 曰: “漢王與我有舊故, 而項羽又彊, 立我, 我欲之楚.”
甘公曰: “漢王之入關, 五星聚東井. 東井者, 秦分也. 先至必霸. 楚雖彊, 後必屬漢.” 故耳走漢. 漢王亦還定三秦, 方圍章邯廢丘. 張耳謁漢王, 漢王厚遇之.
陳餘已敗張耳, 皆複收趙地, 迎趙王於代, 複爲趙王. 趙王德陳餘, 立以爲代王. 陳餘爲趙王弱, 國初定, 不之國, 留傅趙王, 而使夏說以相國守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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