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문제지
제2외국어 / 한문 영역(한문Ⅰ)
| 성명 | 수험번호 |
1. 그림과 대화의 내용으로 보아 ㉠에 들어갈 것은? [1점]
![]() |
| 교사 : 조선 후기 화가 김홍도의 작품을 감상해 볼까요? 가은 : 물결을 거침없는 필치로 그리고, 떠내려가는 배를 중앙에 과감히 배치했네요. 문경 : 낚싯대를 뱃전에 비스듬히 받쳐 놓은 것을 보니 물고기 잡는 일을 하는 사람인가 봐요. 교사 : 맞아요. 그림에 시원하고 큼직하게 쓰인 “앞 여울로 흘러가는데도 알지 못한다네.”라는 시구도 그림의 내용과 잘 어우러집니다. 낚싯줄을 거두고 한가롭게 잠이 들어 배가 물결 따라 여울로 흘러 내려가는 줄도 모르는 ( ㉠ )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
| ① 木手 | ② 石工 | ③ 漁夫 |
| ④ 農夫 | ⑤ 商人 |
정답: ③
2. ㉠∼㉣ 중 옳은 것만을 있는 대로 고른 것은?
| 다음 단어에 대해 알아볼까요? | ||
| ㉠ ‘출중’이라고 읽어요. | ㉡ ‘여러 사람 가운데서 특별히 두드러짐.’을 의미합니다. | |
| 出衆 | ||
| ㉢ 유의어로는 ‘民衆’이 있어요. | ㉣ “出衆한 기량으로 우수 선수에 선정되었어.”와 같이 쓸 수 있어요. |
| ① ㉠, ㉢ | ② ㉠, ㉣ |
| ③ ㉡, ㉢ | ④ ㉠, ㉡, ㉣ |
| ⑤ ㉡, ㉢, ㉣ |
정답: ④
3. 상반되는 뜻을 지닌 한자끼리 연결한 것만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1점]
| ㄱ. 兵 - 卒 | ㄴ. 住 - 居 |
| ㄷ. 先 - 後 | ㄹ. 始 - 終 |
| ① ㄱ, ㄴ | ② ㄱ, ㄹ | ③ ㄴ, ㄷ |
| ④ ㄴ, ㄹ | ⑤ ㄷ, ㄹ |
정답: ⑤
4. 그림과 대화의 내용으로 보아 ㉠에 들어갈 것은? [1점]
| A: 이 한자의 음은 ‘好’와/과 같아. | B: 부수는 ‘吟’과 같아. |
| C: 총획은 ‘京’과 같지. | D: 이 글자 뒤에 ‘名’을 결합하면 ‘이름을 부름’을 뜻하는 말로 쓰여. |
| ① 作 | ② 改 | ③ 胡 |
| ④ 呼 | ⑤ 別 |
정답: ④
5. 단어장의 내용으로 보아 ㉠에 들어갈 것은? [1점]
|
㉠ ⇒ |
|
| ① 心血 | ② 止血 | ③ 充血 |
| ④ 心身 | ⑤ 心思 |
정답: ①
6. 그림과 대화의 내용으로 보아 ㉠에 들어갈 것은? [1점]
![]() A : 타이완은 ‘매우 심한 추위’를 ‘嚴寒’이라고 하는 구나. B : 그래. 한국에서는 그런 겨울 추위를 비유하여 ‘(㉠)將軍’이라고도 해. |
| ① 火 | ② 冬 | ③ 日 |
| ④ 北 | ⑤ 老 |
정답: ②
7. 화살표 방향으로 성어를 채울 때, ㉠에 들어갈 것은?
|
【가로 열쇠】 눈으로 차마 볼 수 없음. 【세로 열쇠】 이익을 보면 의리를 생각함. |
| ① 見 | ② 利 | ③ 義 |
| ④ 目 | ⑤ 不 |
8. 광고의 내용으로 보아 ㉠에 들어갈 것은? [1점]

| ① 外面 | ② 私慾 | ③ 紛爭 |
| ④ 相生 | ⑤ 獨占 |
정답: ④
9. 그림과 대화의 내용으로 보아 ㉠에 들어갈 것은? [1점]
| A : 저 전통 도자기의 장인과 같이 ‘전문 분야에서 뛰어나 권위를 인정받는 사람’을 ‘(㉠)’(이)라고 하지요? B : 맞아. 그런데 그 말에는 ‘규모가 큰 집’이라는 뜻도 있어. ![]() |
| ① 大人 | ② 巨人 | ③ 大家 |
| ④ 家門 | ⑤ 家長 |
정답: ③
10. 그림과 글의 내용으로 보아 ㉠에 들어갈 것은? [1점]
전기가 잘 통하는 물질은 도체이고, 전기가 잘 통하지 않는 물질은 부도체입니다. ‘(㉠)導體’는 도체와 부도체의 중간 정도인 물질을 말합니다.![]() |
| ① 引 | ② 半 | ③ 指 |
| ④ 前 | ⑤ 敎 |
정답: ②
11. 글의 내용으로 보아 ㉠에 들어갈 것은? [1점]
| 지금 적의 강력하기가 옛날과 다르고, 지형의 유리한 조건이 예전과 상당히 달라졌기에, 옛사람이 쌓은 산성은 지금 대부분 쓸 수 없다. 그런데도 만약 옛것 그대로 따른다면, 이는 ( ㉠ )와/과 다름이 없다. - 『서애집』 - |
| ① 人山人海 | ② 九牛一毛 | ③ 水魚之交 |
| ④ 多才多能 | ⑤ 刻舟求劍 |
정답: ⑤
12. 그림과 대화의 내용으로 보아 관계있는 것은?

| ① 三人成虎 | ② 竹馬故友 |
| ③ 羊頭狗肉 | ④ 無用之物 |
| ⑤ 塞翁之馬 |
정답: ⑤
13. 글의 내용으로 보아 ㉠에 들어갈 것은?
| 성찰 일지 |
| 옛글 記人之功, 忘人之(㉠). -『한서』- 나의 다짐 “남의 공을 기억하고 남의 과오를 잊으라.”라고 했으니, 남의 잘못을 들추어내지 않고 남의 공을 인정하려는 마음을 가져야겠다. |
| ① 吉 | ② 助 | ③ 過 |
| ④ 恩 | ⑤ 德 |
정답: ③
14. 글의 내용으로 보아 ㉠과 ㉡에 공통으로 들어갈 것은?
| ㅇ 居( ㉠ )思危, 思則有備, 有備無患. -『춘추좌씨전』- ㅇ 人心固結, 則危可使( ㉡ ), 亂可使治. -『태계집』- |
| ① 安 | ② 凶 | ③ 亡 |
| ④ 死 | ⑤ 傷 |
정답: ①
15. 글의 내용으로 보아 ㉠과 ㉡에 들어갈 것은?
| ✿학습 활동지✿ 문장: 律己須明白, 待人要包容. -『청장관전서』- 의미: 자기를 단속할 때는 ( ㉠ )히 해야 하고, 남을 대할 때는 ( ㉡ )을/를 베풀어야 한다. |
| ㉠ | ㉡ | |
| ① | 분명 | 관용 |
| ② | 신중 | 관용 |
| ③ | 분명 | 기회 |
| ④ | 신중 | 기회 |
| ⑤ | 분명 | 편의 |
정답: ①
16. 글에 대한 이해로 옳은 것은?
| 凡遇事, 若可爲之事, 則盡誠爲之. -『송담집』- |
① 원인 없는 결과란 없는 법이다.
② 남의 말은 잘 따져 보아야 한다.
③ 다른 사람의 의견을 경청해야 한다.
④ 어려운 사람의 사정을 헤아려야 한다.
⑤ 해야 할 일이라면 최선을 다해야 한다.
정답: ⑤
[17~18] 다음 글을 읽고 물음에 답하시오.
| 詩云: “十年之計, 種之以樹.” ㉠隨地所宜, 雜植樹木, 春則賞花, 夏則蔭涼, 秋則食實, 以至材木器用, 亦皆取資於是. 此古人所以重栽植也. ❄蔭(음): 그늘 -『산림경제』- |
17. 글의 내용으로 보아 ㉠의 의미로 옳은 것은?
① 잡목이라도 모두 나름의 가치가 있다.
② 땅의 성질에 맞게 나무를 섞어 심는다.
③ 장기적 인재 양성 계획을 세워야 한다.
④ 알맞은 자리라야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
⑤ 어디서나 잘 자랄 수 있는 나무를 심는다.
18. 윗글의 내용으로 옳은 것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 ㄱ. 봄에 꽃을 감상할 수 있다. ㄴ. 여름에 새소리를 들을 수 있다. ㄷ. 가을에 열매를 먹을 수 있다. |
| ① ㄱ | ② ㄴ | ③ ㄱ, ㄷ |
| ④ ㄴ, ㄷ | ⑤ ㄱ, ㄴ, ㄷ |
정답: ② / ③
19. 글의 내용과 관계있는 것은?
| 이호생은 몸이 약하여 활을 잘 쏘지 못했다. 그래서 “내 비록 허약하여 화살을 멀리 쏘아 보낼 수는 없지만, 명중시키는 연습을 꾸준히 한다면 잘 맞힐 수는 있겠다.”라고 다짐했다. 그러고는 3년 동안 매일 아침마다 활과 화살을 가지고 산에 올라가 종일 과녁에 맞히는 연습을 하여 마침내 명궁으로 세상에 이름을 떨쳤다. -『청파극담』- |
① 惟正己者, 乃可以正人也
② 久而不已, 則必至于有成.
③ 以古制今者, 不達事之變.
④ 有而不知足, 失其所以有.
⑤ 官怠於有成, 病加於小愈.
정답: ②
[20~21] 다음 글을 읽고 물음에 답하시오.
| 謂人有男女, 則可, 謂見有男女, 豈可乎? 謂見有㉠長短, 則可, 謂男子之見盡長, 女人之見盡短, 又豈可乎? -『분서』- |
20. ㉠과 짜임이 같은 것은?
| ① 本末 | ② 靑山 | ③ 東風 |
| ④ 黃土 | ⑤ 深夜 |
21. 윗글에 대한 이해로 옳은 것은?
① 인품은 빈부에 비례하지 않는다.
② 식견의 우열은 성별로 관계없다.
③ 직업에 귀천이 있는 것은 아니다.
④ 나이가 많다고 식견이 높지는 않다.
⑤ 신분에 따라 식견이 달라지지 않는다.
정답: ① / ②
[22~23] 다음 글을 읽고 물음에 답하시오.
| 孟子曰 : “愛人不親, 反其仁, 治人不治, 反其智, 禮人不答,反其( ㉠ ). 行有不得者, 皆㉡反求諸己, 其身正, 而天下歸之.” -『맹자』- |
22. 글의 내용으로 보아 ㉠에 들어갈 것은?
| ① 史 | ② 命 | ③ 問 |
| ④ 敬 | ⑤ 勇 |
23. 윗글의 내용으로 보아 ㉡의 의미로 옳은 것은?
① 남에게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아야 한다.
② 옳지 못한 일은 주저 없이 바로잡아야 한다.
③ 문제의 원인을 자신에게 돌이켜 찾아야 한다.
④ 남과 한 약속은 무슨 일이 있어도 지켜야 한다.
⑤ 모르는 것이 있으면 누구에게라도 배워야 한다.
정답: ④ / ③
[24~25] 다음 글을 읽고 물음에 답하시오.
| 李喜秀, … (중략) … 手不釋筆, 五十年, 指頭堅肉成瘤.黑夜暗室, 能書字, ㉠無少差違, 苟非學力徹底, 能如是乎? 世謂之( ㉡ ). * 瘤(류): 혹 - 『일사유사』 - |
24. 글의 내용으로 보아 ㉠의 의미로 옳은 것은?
① 너무나 차이가 났다.
② 아무도 알지 못했다.
③ 누구나 할 수 있었다.
④ 조금도 나아지지 않았다.
⑤ 조금도 어긋남이 없었다.
25. 윗글의 흐름으로 보아 ㉡에 들어갈 것은?
| ① 神仙 | ② 神筆 | ③ 惡筆 |
| ④ 忠臣 | ⑤ 妙策 |
정답: ⑤ / ②
[26~27] 다음 시를 읽고 물음에 답하시오.
| (가) 임억령, 「송백광훈동환향(送白光勳還鄕)」 江月圓還缺 庭梅落又㉠開 ㉡逢春歸未得 獨上望鄕臺 (나) 이백, 「송맹호연지광릉(送孟浩然之廣陵)」 故人西㉢辭黃鶴樓 煙花三月㉣下揚州 孤帆遠影碧空㉤盡 惟見長江天際流 * 帆(범): 돛단배 |
26. ㉠∼㉤의 풀이로 옳지 않은 것은?
| ① ㉠: 피다 | ② ㉡: 만나다 | ③ ㉢: 사양하다 |
| ④ ㉣: 내려가다 | ⑤ ㉤: 사라지다 |
27. 위 시에 대한 이해로 옳지 않은 것은?
① (가)의 자연물의 변화를 통해 시간의 흐름을 표현했어.
② (가)의 넷째 구에는 시적 화자의 고독감이 드러나 있어.
③ (나)는 이별의 아쉬움을 표현하고 있네.
④ (나)의 넷째구에는 청각적 심상이 잘 드러나 있네.
⑤ (가)와 (나)에는 모두 계절적 배경을 알 수 있는 시어가 사용되었지.
정답: ③ / ④
[28~30] 다음 글을 읽고 물음에 답하시오.
| 伯牙游於泰山之陰, 卒逢㉠暴雨, 止於巖下. 心悲, 乃援琴而鼓之. 初爲霖雨之操, 更造崩山之音, 曲每奏, 鍾子期輒㉡窮其趣. * 游(유): 노닐다 * 霖(림): 장마 * 輒(첩): 번번이 * 鍾子期(종자기): 사람 이름 -『열자』- |
28. ㉠의 독음으로 옳은 것은? [1점]
| ① 폭풍 | ② 호우 | ③ 폭우 |
| ④ 강우 | ⑤ 폭설 |
29. 윗글의 내용으로 보아 ㉡의 의미로 옳은 것은?
① 모두 잘 안다.
② 처지가 딱하다.
③ 생활이 빈곤하다.
④ 어설피 둘러대다.
⑤ 달리 방법이 없다.
30. 윗글의 내용을 표현한 그림으로 알맞은 것은?
① ![]() |
② ![]() |
③ ![]() |
④ ![]() |
⑤ ![]() |
정답: ③ / ① /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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